봄이 오면 마음도 새롭게 다잡고 싶어지죠. 새봄을 맞이하는 방법은 정원 가꾸기부터 영어 공부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의왕시민정원사협회는 도심 속 자연생태계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정원사를 양성하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요. 2024년 한 해 동안 의왕시민정원사협회가 진행한 봉사활동과 역량 강화 연수, 그리고 지역 축제 참여 이야기를 통해 새봄을 어떻게 맞이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월 | 주요 활동 | 특징 |
|---|---|---|
| 3월 | 새봄맞이 꽃 심기 전초작업 | 왕송호수공원 작가정원 정비 시작 |
| 4월 | 퇴비 살포 및 초화류 보식 | 봄 정취를 만드는 꽃 심기 |
| 5월 | 잡초 제거 및 시든 꽃 정리 | 정원의 아름다움 유지 |
| 6월 | 단오축제 부스 운영 및 연수 | 역량 강화를 위한 국립세종식물원 방문 |
| 7-8월 | 무더위 휴업 | 안전을 위한 활동 중단 |
| 9-11월 | 가을 정원 관리 및 수목표찰 설치 | 월동 준비와 공원 정비 |
목차
의왕시민정원사협회의 새봄맞이 봉사활동
의왕시민정원사협회는 2019년부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해왔어요. 만 19세 이상 의왕 시민이라면 기초과정 56시간과 심화과정 120시간을 이수하고 인증시험을 통과하면 정원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답니다. 2024년에는 3개 팀으로 나뉘어 왕송호수공원의 6개 작가정원을 관리했고, 3월부터 11월까지 총 21차례에 걸쳐 봉사활동을 진행했죠.
3월에는 아직 겨울 추위가 남아있는 왕송호수공원 작가정원에서 새봄을 맞이할 꽃들을 심기 위한 전초작업이 시작되었어요. 4월이 되면 퇴비를 살포하고 다양한 봄꽃들을 보식하면서 본격적으로 정원에 생기가 돌기 시작하죠. 5월에는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시든 꽃을 정리하며 정원을 깔끔하게 가꿨어요. 6월에는 의왕문화원이 주최한 ‘의왕 단오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는데,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정원을 선보이기 위해 시민정원사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답니다. 또한 의왕시민정원사협회에서는 축제 내 ‘석창포 심기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
의왕시민정원사협회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실력을 키우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어요. 2024년 6월 27일에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립세종식물원을 방문하는 연수를 진행했죠. 무더운 날씨 속에서의 봉사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잘 가꿔진 식물원을 돌아보며 지식과 영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0월에는 ‘영국 정원 방문기’라는 주제로 보수교육도 열렸어요. 이런 연수들은 시민정원사들이 더 전문적으로 정원을 가꾸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가을까지 이어진 정성스러운 관리
무더운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9월부터 다시 봉사활동이 재개되었어요. 가을에는 시든 꽃을 정리하고 구근을 캐는 월동 준비 작업을 했고, 10월과 11월에는 바라산 맑은숲공원, 오전동 꽃길공원, 백운밸리 황톳길 등에서 수목표찰 설치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특히 수목표찰 설치를 위해서는 사전에 1차, 2차 수목 조사를 철저히 거쳐야 해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봉사활동인 11월 14일에는 하루 8시간 동안 두 곳의 공원에서 수목표찰 설치를 완료하는 열정을 보여주었죠.

새봄맞이 영어 연수로 세계와 소통하기
봄은 새로운 것을 배우기 좋은 시기이기도 해요.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분당센터의 새봄맞이 이벤트가 관심을 끌 만합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전 세계 29개국에 450여 개 센터를 둔 세계 최대 영어회화학원으로, 100% 영어 환경에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곳이에요.
분당센터에서는 개인별 맞춤 예약 시스템과 검증된 원어민 강사, 평균 2~3명의 소수 정예 수업을 제공하고 있어요. 특히 문화체험과 네트워킹이 가능한 ‘소셜클럽’ 수업이 인상적이었는데, 성패트릭의 날을 주제로 한 수업에서는 미국의 문화를 배우며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새봄을 맞이하여 자신의 언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이런 연수 프로그램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분당센터에서는 새봄맞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새봄맞이 연수와 축제가 주는 의미
의왕시민정원사협회의 활동과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연수 프로그램은 모두 ‘새봄맞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봄은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계절이죠. 정원을 가꾸는 일은 자연과 함께하는 마음의 휴식을 주고, 영어를 배우는 일은 더 넓은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줍니다.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고요.
의왕시민정원사협회 회장님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방문객들의 칭찬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했어요. 팀장님들도 각자의 정원을 책임지고 관리하면서 시민들의 미소를 보는 것이 힘이 된다고 전했죠. 2024년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봉사한 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왕송호수공원 작가정원은 많은 사랑을 받는 장소가 되었답니다. 2026년 새봄을 맞이하여 의왕시민정원사협회는 더 많은 시민들이 봉사의 기쁨을 나누고,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더 많은 학습자가 자신감 있는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도 이번 봄, 작은 정원 가꾸기나 새로운 언어 학습을 시작하며 새롭게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